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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2트레이닝

원데이 퍼실리테이션 P.O.V 과정

Point of View

"논의를 진척시키는 퍼실리테이션의 기술"

논의를 진척시키고 마무리하는 방법에 대하여

우리에게 퍼실리테이터가 필요한 이유는 논의를 진척시키고 공동의 결론에 이르기 위함으로, 모든 논의에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그리고 활용해야만 하는 퍼실리테이팅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실습합니다.

이 과정을 세 줄로 요약하면

01

기록의 방법에 대한 재정의와 재평가 (IT'S NOT ABOUT 전지, 포스팃, 유성매직)

02

논의를 주재하는 역할이 무엇을 &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완전히 이해

03

논의 촉진의 핵심 서클 내재화, 그리고 지금 바로 우리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스킬 학습

이런 내용을 학습합니다

어떻게 논의를 발전시키고 공동의 결론에 도달하게 하는가!

  • —내가 경험한 논의와 회의, 어려운 점들
  • —조직 속 논의와 회의에서 일어나는 보편적인 현상들
  • —기록, 생각의 발산과 수렴을 가장 확실하게 이끄는 기술
  • —기록의 재평가 by CASE: 기록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회의
  • —앞서 가는 조직들은 이미 기록의 힘을 명확히 알고 있었다
  • —직접 경험해보는 기록 기술: 세 가지 버전의 경험
  • —기록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 —조직 속 모든 논의에 적용 가능한 & 해야 하는 다섯 단계
  • —기록의 두 가지 주체 X 여러가지 도구
  • —퍼실리테이터의 기록이 주는 오해 벗어나기 – NOT ART JUST SKILL
  • —논의 촉진 시뮬레이션 with 퍼실리테이팅 서클
  • —학습을 실전으로 옮기기 위한 미션: 원페이지에 나만의 논의 촉진 프레임

이런 목적으로 설계했어요

논의와 회의를 이끄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기술에 초점을 맞추다

이미 우리는 '기록'하고 있다! 회의 중 각자의 노트북이나 수첩에, 회의실 화이트 보드에.

다만, 기록과 퍼실리테이션이 연결되는 순간 자연스레 전지, 포스팃, 유성매직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기록의 기술은 반드시 퍼실리테이터 만이 하는 것도, 포스팃으로 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 과정은 지금까지의 기록 방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논의가 진척된다는 점을 안내하며, 우리의 숱한 논의와 회의가 개선될 수 있는 현실적이면서도 명쾌한 원리와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P.O.V 과정 기획자가 '기록'에 대해 못다한 이야기들

기록은 시간을 거슬러 인류가 동굴에 벽화를 남기던 것부터 시작된 유구한 & 필요한 기술. 논의 촉진과 결론 도출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기록에 대한 재정의와 재평가가 이뤄져야 합니다.

이미 각자가 하고 있는 기록을 제대로 하자는 것뿐, 반드시 전지와 포스팃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 모두들 이젤패드 앞에 서서 사각 매직을 이렇게 선을 그어보세요~'라는 접근 NO. 논의를 촉진시키는 퍼실리테이팅의 원리와 지금 바로 우리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학습합니다.

#조직 속 모든 논의와 회의를 위한 기술#'발산은 잘 되는데,, 수렴이 어렵죠'에 답을#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결론에 이르도록#우리가 겪는 논의의 좌충우돌은 '이것' 만으로도 많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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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드가 우리 조직에 맞는 방법을 함께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