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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relationship & task 워크숍

시너지 업

"협업은 팀(실) 내에서부터 시작되어야"

'그쪽 파트에서는 뭐하나요?' 사일로 현상은 생각보다 정말 가까이에 있다.

팀(실)의 규모가 클수록 서로가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를 확률이 높습니다. 많은 조직들이 사일로 현상에 대한 염려와 함께 협업을 강조하지만 현실은 옆 파트가, 옆 팀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과정을 세 줄로 요약하면

01

일단, 서로(각 파트/팀)의 업무와 라인업에 대해 잘 알아봅시다!

02

우리에게 필요한 협업의 모양을 구체화하고 (실상 상대에게 제대로 전해본 적 없는) 기대하는 바를 공유

03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협업의 실질적인 방법에 이르기. 단, '워크숍 했다!'는 증명을 위한 결론 만드는 것 금지

이런 논의를 합니다

무엇을 하는지 아는 것에서부터 필요한 협업의 방법을 정리하는 것까지

  • —우리 파트(팀)를 소개합니다: 파트 속에서 내가 맡은 업무와 역할, 팀 속 우리 파트의 역할에 대하여, 우리 파트의 라인업은?
  • —서로에 대한 정보를 보니 궁금한 점과 협업에 있어 기대하는 점은 무엇인가?
  • —우리가 시너지를 내야 할 영역은? 그리고 그 방법은?
  •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해볼 것인가?

이런 목적으로 설계했어요

여러 이유들로 부분 최적화되어 운영되는 조직들의 시너지 강화를 위해

언젠가부터 조직 구조의 세분화와 운영 방식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작은 조직의 탄생 · 전체 회의 지양 · 개인별 업무 추진으로 그간 조직들이 경험했던 비효율을 줄일 수 있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전체적으로 일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잘 모르는, 서로 간의 경계가 짙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직은 각자가 잘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함께 잘해야 합니다. 큰 목적을 위해 여러 사람이 모여 각자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을 한번씩 환기하고 부분 최적화를 넘어 단체전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그 시작점은 바로 서로가 무엇을 하는지 아는 것으로부터! 기본적으로 서로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야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세분화된 소그룹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평소 업무에서 서로에게 기대하는 점이 무엇인지, 전체 차원으로 필요로 하는 협업의 모양이 무엇인지에 대한 서로의 생각과 관점을 이해하며 서로와 시너지를 내기 위한 방법을 함께 논의합니다.

#파트와 파트, 팀과 팀의 연결#서로의 업무와 역할에 대한 이해#우리에게 필요한 협업의 모양#협업에 있어 서로를 향한 기대#윈윈 & 시너지를 위한 방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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