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어떤 언어로 구성원을 이끌 것인가"
최고의 리더는 누구인가? 리더십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대화, C레벨부터 신임 팀장까지 함께 한 위비드 리더십 과정.
리더하기 어려운 요즘, 리더에게 리더로서 고민하는 힘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 과정을 세 줄로 요약하면
리더십의 모양은 다양할 수 있지만 본질은 명확하다는 점: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 좋은 조직의 기준은 무엇인가
래디컬 캔더에 대하여: (양자택일적 관점에서 벗어나기) 리더로서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동시 구성원들과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기
리더를 위한 READY-TO-GO SKILLS, 그래서 래디컬 캔더 어떻게 하는건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장착까지
이런 내용을 학습합니다
더 좋은 리더십 발휘를 위한 마인드셋과 스킬셋의 완벽한 밸런스 *5시간 & 8시간 버전의 차이는 스킬 실습과 토의를 얼마나 상세하게 다루는가 입니다.
이런 목적으로 설계했어요
세상과 사람의 변화로 리더하기 어려운 요즘, 어떤 조직이 좋은 리더를 길러내는가가 관건이 되었다
'리더를 하고 싶은가?'는 질문에 상당수의 구성원들이 가능하다면 리더가 되고 싶지 않다고 응답했습니다.
'시키면 시키는 대로, 까라면 까라는 대로'의 SSKK 시대는 점차 종말로 접어들며 바야흐로 '제가요, 이걸요, 왜요'라고 묻는 3요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리더의 구성원을 향한 공감과 설득이 중요해졌다 만서도 한편으론 리더가 리더로서의 역할을 자신감 있게 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래디컬 캔더는 여러 관점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수직성이 강한 조직의 리더라면 구성원과의 윈윈 관계를 구축하며 솔직할 수 있는 방법을, 수평성이 강한 조직의 리더라면 좋은 관계에 대한 지나친 염려를 넘어 있는 그대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래디컬 캔더, 좀 더 자세히
혁신에 있어서 확실히 솔직한 조직들이 앞서간다는 사실. 그러나 '솔직함'과 무례함은 명백히 다르다는 점. 어느덧 많은 조직들에게 익숙해진 '심리적 안전감'은 서로와 더 솔직하기 위함이지 단순히 심적으로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는 프로 스포츠팀이지 놀이터가 아닌 만큼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상대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뺏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리더와 함께 나누고 싶은 생각
관점의 확장: 양자택일에서 동시 추구로. GENIUS OF 'AND' NOT TYRANNY OF 'OR'. 왜 항상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가? 카리스마냐 수용성이냐, 말할 것이냐 말 것이냐, 꼰대냐 리더냐, 수직이냐 수평이냐.
'WHY SHOULD ANYONE BE LED BY YOU?' 리더의 자리에 가면 리더가 되는가? 'BUT FEW PEOPLE WILL WANT TO BE LED BY YOU'
래디컬 캔더 과정을 설계하며
많은 리더들은 '나 정도면 좋은 리더'라고 생각합니다. 달리 말하면 작정하고 나쁜 리더가 되려는 마음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다들 문제는 리더라고 말하는지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스스로의 리더십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볼 기회가 충분치 않았고 또 돌아본다 하더라도 방법을 몰라 개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보통 리더십 과정이 어려운 이유는 마인드셋이 바뀌어야 스킬셋을 장착할 수 있는데 마인드셋을 바꾸는 것이 어려우니 방법 중심의 스킬셋으로 트레이닝을 구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마인드셋 없이 스킬셋을 익히려니 방법이 잘 흡수되지 않는 현실을 마주합니다. 이 과정은 마인드셋부터 트레이닝까지 리더로 하여금 생각하도록, 그리고 실행하도록 하는 두 가지 측면을 모두 정교하게 고려해 디자인했습니다.
참여한 리더들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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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드가 우리 조직에 맞는 방법을 함께 찾겠습니다.